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빌라가 최근 뤼카 디뉴를 영입하기 위해 최근 움직이고 있으며 잠재적인 이적에 대해 에버튼과 접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디뉴는 베니테즈 감독과의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경기에서 출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에버튼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뤼카 디뉴를 판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왼쪽 수비수인 뤼카 디뉴는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을 했지만 최근 베니테즈가 선임이 되고 플레이스타일과 전술에 대해 감독과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베니테즈 플랜에서 뤼카 디뉴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디뉴는 다른 팀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에버튼은 최근 경기에서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창의성과 기회를 만들어 줄 선수가 필요했음에도 불구하도 디뉴는 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디뉴는 최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 못하면서 그의 미래에 큰 의문이 생겼습니다.
최근 첼시는 부상당한 벤 칠웰을 대체하기 위해 디뉴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첼시는 우선 순위로 리옹에서 임대 중인 에메르송을 리콜하는 옵션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우측 풀백, 트리피어 영입설에 이어 디뉴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뉴는 뉴캐슬로의 이적은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스톤 빌라는 이제 디뉴 영입을 위해 움직일 준비가 되었으며 스티븐 제라드 감독은 왼쪽 풀백 자리를 업그레이드 하기를 원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이적에 대해 에버튼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조건이 적절하다면 오퍼를 제안할 것입니다. 에버튼은 이 경험 많은 풀백의 판매에서 30m 파운드 정도를 회수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디뉴 정도의 선수는 이 가격이 아주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